あらすじ

꼬맹이 채린, 베이비시터 준서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준서... 드디어 고딩이 된 자신을 도무지 여자로 보지 않는데...? 나 이제 곧 성인인데...?!!! 이보시오!!!!!!! 나도 여자라고오오오!!!!!!! 과연 그들은 끝까지 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베이비시터가 남편 되고, 또.... 그럴 수 있는 거 아닌가? 본격 베이비시터 꼬시기 프로젝트! 과연 그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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