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약 운명의 상대가 네 아이를 임신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죽여야지.”
짝사랑하는 절친과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될 것이라 생각하고 보낸 하룻밤.
그날의 대가로 이안은 루시어스의 아이를 임신한다.
하지만 루시어스는 어릴 적 기억으로 아이를 혐오할 뿐이고,
아이를 없애 보려고도 했지만 실패한 이안은 결국 혼자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저 아이 때문에 나를 버리겠다고?”
짝사랑은 접고 이제 육아에만 신경쓰려고 하는데, 저를 대하는 루시어스의 태도가 묘하게 이상하다.
우정인지 집착인지 본인들만 모르는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