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재회물 #애증 #오해 #친구>연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직진녀 #도도녀 #뇌섹녀 #순정녀 #순진남 #다정남 #순정남 #직진남
유빈과 택수는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하던 사이다. 그러나 두 집안이 경쟁 관계인 사업을 하고 있었기에, 두 사람은 강제로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모든 상황이 변화하고, 유빈과 택수가 다시 만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