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전 8시. 함가네 3층 저택. 2층 맨 끝 방.
오늘도 어김없이 메이드 김주아의 하루가 시작됐다.
“으앗…!”
연하디연한 보짓살 사이에 첫째 도련님의 자지를 품은 채로.
***
처음, 어린 주아가 저택에 머물 수 있는 조건은 하나였다.
‘성인이 되면 외부로 나가지 말고 이 저택에서 일하며 돈을 벌 것.’
하지만 그녀가 성인이 되자 곧바로 한 가지 조건이 더 추가되었다.
‘우리 허락 없이는 저택 밖으로 나가지 말 것.’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검붉은 자지를 세우고 주아를 상상하며 귀두 껍데기가 벗겨질 정도로 흔들어 젖혔다.
그간 그녀를 여동생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우스울 정도로 그들은 주아만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자지를 세웠다.
그렇다고 누군가 그녀에게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싫으냐고 묻는다면,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리 형이랑 얼마나 했어요? 하루 종일 했나?”
“주아 누나 보지…… 너무 예뻐요.”
당연하게도 아니었다.
몸이 피로하긴 했어도 주아 역시 그들과 함께이고 싶었다.
가능하다면 평생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