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예쁜 몸, 가장 좋게 쓰는 법을 알려줄게.”
부상으로 농구선수의 꿈을 포기한 입시 재수생 치히로.
자포자기한 밤에 불량배들과 공원 안에 있는 벽화를 더럽히다가
그림을 작업한 류지에게 들킨다.
치히로는 처음에 겁먹었지만,
얼굴도 잘생기고 꿈을 좇는 류지의 모습에 반해
집까지 쳐들어가게 되고
결국 그의 어시스턴트가 된다.
하지만 치히로가 귀찮아서 내쫓고 싶은 류지는
그를 묶고 맨몸에 페인팅 칠하며 야릇하게 괴롭히자
치히로는 기분이 좋아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