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자살이 계기가 되어 사람들의 트라우마를 볼 수 있게 된 마음. 어째서인지 마음이에게 트라우마가 보이는 사람들은 친구와 같은 선택을 한다. 친구의 환영은 사라지지않고 마음이를 괴롭히고, 그 환영에 이끌려 서우를 만나게 된다. 이미 서우의 트라우마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있는 상태. 친구의 환영이 말한다. “곧 죽겠지만, 모른 척 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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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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