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정처럼 예쁜 아이가 태어났다고 해서 엄마가 지어준 이름. 그런데 문제는 성을 붙였을 때가 문제다. 사요정. 요정은 집에서 예쁘다는 소리만 듣고 커 자신이 정말 예쁘다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친구들은 요정을 뚱뚱하다고 놀리고 따돌렸다. 요정은 주눅이 든 채로 자라, 커서도 뭘 할지 진로를 잡지 못한다. 그러다 텔레비전을 보다 매니저란 직업에 매력을 느끼고 25살의 나이에 세계적인 배우 정우빈의 매니저를 하게 된다. 요정이 매니저가 되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일과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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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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