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시간의 지도』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동시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시리즈 누계 105주 베스트셀러 1위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시간의 지도A Map of Days』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어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보여준 ‘페러그린’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 3부작으로 완결된 듯했던 시리즈는 『시간의 지도』에서 이야기의 출발점이자 제이콥이 사는 현재의 미국 플로리다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이 찾아오면서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