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당 도서는 기출간 작품이며,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 쓰레기예요.”
“난, 완전 발정 난 개새끼야.”
유독 힘들고 지친 밤, 화영은 도 팀장의 번호를 눌러버렸다.
그 우연한 통화는 뜨거운 밤이 되어버렸다.
그 밤은 실수였다.
아니, 실수일 게 뻔했다.
회사의 인기남이자 낙하산이라 소문난 그가
진심으로 그럴 리 없으니까.
도망치는 그녀와 집요하게 쫓는 도진.
그들의 미친 시그널, 롱 넘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