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근세 철학의 창시자요 아버지는 데카르트다. 그는 자신의 원리의 무전제와 새로움에 의하여 근세 철학에 길을 열어 준 사람이요, 그 원리가 내적 시사를 간직하고 있음으로써 근세 철학의 기초를 세운 사람이다.” - 프리드리히 슈베글러(독일의 철학사가) “데카르트는 혼돈의 시대, 새로운 근대의 정신을 일깨웠다” - 이현복(한양대 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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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0/15
  • 現在の作品데카르트 굴절광학·기상학·기하학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