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마음에 너를 담아' 3집은 2014년 4월 1일 첫집 발행, 2016년 9월 1일 포토포엠(Photo Poem)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2집을 발행한 이후 난세 4년여 만에 3집이 완성되면서 2집에 이어 다시 한 번 사진으로 엮은 시, 포토포엠 시집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동화 같은 시로 어른이 들을 다독거리는 현대시의 자유성을 서정적으로 가다듬은 작문의 기법으로 조선시대 시조에서나 써먹을법한 해학까지 담은 전형적인 낭만 시이다. 시집 안에 시를 연출하기 위해 쓰인 사진들은 총159장의 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이며 이중에 27장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의 아성인 500px.com 에 등록이 되어 올라가 있는 것은 물론 까다롭기 유명한 500px 측의 라이센스까지 받은 작품성이 있는 독보적인 사진들이다. 작가는 이런 세계 각국의 포토그래퍼 들의 각축지인 500px 에서 한국인으로서는 가장 짧은 사진등록기간대비 최다의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총 12편으로 포토포엠(Photo Poem)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내 마음에 너를 담아’ 시리즈는 기존의 시 한 편당 1장의 사진을 수록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 한편에 많게는 수 십장의 사진이 연출 되는 새로운 시의 장르로 자리 잡으며 3집에서 다시 느낌 있는 작가의 사진들로 파란만장 감성 차고 넘치는 시 문화를 연출하고 있다. 독자들의 상상력만큼은 못하지만 지금 한번 작가의 사진들이 시를 연출 하는 마법 같은 시집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