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 혼자서도 술술 쓰는 영작,
첫걸음 이렇게 시작하라!”
“우리 아이, 읽기부터 시켜야 할까?
아니면 쓰기와 같이 해야 할까?”
“읽기를 하긴 하는데, 쓰기를 시작해도 될까?”
“읽기는 잘하면서 왜 한 줄도 못 쓸까?”
길 잃은 주니어 영작 교육을 위한,
문장-문단-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영작 글쓰기 가이드!
최근 영어 교육 분야에서의 이슈는 다름 아닌 ‘글쓰기’이다. 듣기, 읽기, 말하기를 넘어 쓰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영어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확한 표현으로, ‘영어로’ 보여줄 수 있게 하는 학습법이다.
그러나 듣기, 읽기, 말하기에 비해 쓰기 교육의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주니어의 경우 학부모뿐만 아니라 일반 강사들조차 다루기 어렵다. 이 책은 20대 때부터 꾸준히 영어를 지도해 왔으며 자체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을 만큼 영어 글쓰기에 진심인 저자가 영어 글쓰기 교육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쓰기에는 읽기가 선행되어야 하나, 읽기가 된다고 저절로 쓰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방법과 체계적인 과정을 밟아야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실제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방법적인 부분뿐 아니라, 지도하면서 활용한 부분과 느낀 점, 소소한 팁이나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주니어 영어 글쓰기 교육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부모, 강사, 선생님이라면 이 책이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글쓰기, 어디까지 해 봤니?”
한 문장 쓰기부터 문단 쓰기, 영작의 꽃 에세이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목표 달성하는 영작 교육 노하우!
초등 시기에 ‘읽기’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읽기는 ‘쓰기’로 넘어가기 위한 기초이므로, 읽기가 어느 정도 된다면 ‘쓰기를 위한’ 읽기 활동이 필요하다. 이 책은 리딩 지수를 토대로, 학생들 개개인마다 영어 글쓰기 로드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내용부터 실제적인 방법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Step 1. 세상 쉬운 한 문장 쓰기부터 시작하자
- 읽기 연습을 위한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으나 글쓰기 경험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한 문장 쓰기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글쓰기에 도움이 될 학습 습관, 연습 방법, 읽기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쓰기 활동 등을 소개한다.
Step 2. 문장에서 문단으로 레벨 업!
- 쉬운 영어책을 읽는 정도이며, 문장 쓰기가 가능한 학생이라면 본격적으로 실력을 높이고 문단 쓰기에 익숙해져야 한다. 어휘를 활용하는 방법, 장르별 단락 쓰기 활동, 문단을 쓴 뒤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 등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Step 3. 영작의 꽃, 논리적인 에세이 쓰기
- 챕터북 읽기가 수월하며 구조를 갖춘 글, 즉 에세이 쓰기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안내도 있다. 학생의 수준에 맞는 단계에서 제시되어 있는 활동을 활용할 수 있다. 부록으로 제시된 워크시트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