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는 할 건데, 이 결혼.” 당돌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 다솔을 바라보는 태준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지금 너랑 내가 몇 살 차이인 줄은 알기나…….” “알아요. 그래도 나 아저씨랑 결혼 할 건데.” 열 살이나 어린 당돌한 신부, 다솔은 자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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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6/26
  • 現在の作品당돌한 신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