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일의 고전」 시리즈 No. 1 소전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장편소설 시리즈 첫 책 한국 장편소설의 새로운 신호탄 소설과 소설 바깥, 현실과 꿈을 넘나들며 인간 삶의 심연을 더듬어 가는 소설가 김갑용 신작 장편소설 『냉담』 「내일의 고전」 시리즈 첫 책으로 소설가 김갑용의 『냉담』이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작가를 후원하는 소전문화재단은 시대의 고전이 탄생하기를 희망하면서 소설과 소설 바깥, 현실과 꿈을 넘나들며 인간 삶의 심연을 더듬어 가는 소설가 김갑용의 첫 장편 『냉담』으로 시리즈의 포문을 열었다. 첫 단편집 『토성의 겨울』에서 보여 준 「소설가라는 존재」와 「소설 쓰기」를 통해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찾아가고자 하는 그의 일관된 태도는, 2022년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어그러진 괴리감과 만나면서 더욱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확장되었다. 오직 허구를 전제로 하는 「소설 쓰기」를 통과하여 세상의 진실에 가닿을 수 있다는 그의 소설관은 이번 작품 『냉담』 전체를 통해 더욱 선명히 드러난다.시공간을 뛰어넘어 인간 보편의 진실에 가닿는 문학을 염원하는 「내일의 고전」 시리즈의 첫걸음으로서 제 궤도에 올라서는 데에 충실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4/06/26
  • 現在の作品냉담[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