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우리집 현관에 게이트가 생겼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던전이었다. K 패치된 시스템 창의 도움으로 나 홀로 던전 생활에 적응해 가던 어느 날. [[ 던전 내부에 '침입자(???)'가 발견되었습니다. ]] 침입자가 발견되었다길래 던전을 공략하러 온 용사 무리인 줄 알았다. '누군가 날 구하러 와줬구나!' 드디어 던전에서 탈출할 수 있나 기뻐한 순간, 새로운 알림이 떴다. [[ *침입자(???) : 확인된 정보 없음. (숨만 겨우 쉬고 있는 듯 하다.) ]] [[ *침입자(???) : (미약하게나마 숨을 쉬고 있다.) ]] [[ *침입자(???) : (오늘내일할 예정이다. 안전한 장소로 데려가서 치료해 주자.) ]] ...용사야, 너도 잡혔어? ** 그는 기억을 잃었다. "스승아. 주웠으면 책임을 져야지." 아기새를 주운 줄 알았는데 미친개였다. #판타지물, 빙의물, 서양풍, 기억상실, 힐링물, 재회물 (공) 카이슈 - 제국의 소드마스터이자 젊은 대공. 마왕의 심복을 무찌른 뒤 던전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상태-> 기억을 잃기 전에는 제국의 미친개, 살인광으로 불렸다. [미남공/기억상실공/연하공/조금하찮공/까칠공/분리불안공/집착공] (수) 루안 - 흔한 빙의물 클리셰처럼 어느 날 이세계 던전에 갇힌 빙의자. 던전에서 탈출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 세계의 용사를 줍게 된다. [미남수/빙의수/다정수/능력수/마법사수/도망수인데 산책수] ※ 자유연재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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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6/19
  • 現在の作品던전에서 용사를 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