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잘못 인쇄된 소설을 읽고 잠든 날 밤 기영진은 작품의 주인수로 눈을 떴다. 그다음엔 서브공으로…. ""그러니까, 사랑이 없잖아. 사랑이."" 두 번의 완벽한 결말에도 신은 만족하지 못하고 같잖은 사랑타령을 해댔다. 결국 또 엑스트라로 세 번째 삶을 시작한 영진은 결심했다. “저, 혹시 저 사랑하세요? 그럼 사랑한다고 좀 해보세요.” 그래, 그 염병할 놈의 사랑. 아무나 붙잡고 지독하게 해주마. 그렇게 결심했는데 잡고보니, ‘진짜’ 주인 수를 만나야 할 주인 공이었다. ""사랑해, 영진. 이렇게 계속 함께 여행을 하자."" 하지만 영진은 주인 공 캐드와인스를 사랑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이건, 사랑하면 끝이 나는 이야기였다. Copyrightⓒ2020 한유담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차구구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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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4/06/22
  • 現在の作品비바 투 비다! (viva tu v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