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공황부터 전쟁, 코로나19 팬데믹까지… 위기의 역사를 알면 미래 경제의 흐름이 보인다!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드먼드 펠프스 강력 추천 ★ ★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3년 경제학 분야 베스트 도서! ★ ★ 〈이코노믹스〉 선정 2023년 최고의 책! ★ ◎ 도서 소개 멍크 국제연구센터가 후원하는 ‘라이오넬 겔버상’ 최종 후보작 세계 최고의 경제사학자가 분석하는 세계 경제 위기의 역사! “위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 경제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저명한 경제학자들의 2022년 금융 대붕괴 예견은 빗나갔고, 인플레이션, 이자율 상승, 일자리 감소가 있긴 했지만 오히려 대부분의 국가에서 경제는 성장세를 보였다.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경제 상황은 우리에게 기회일까, 재앙일까? 세계 최고의 경제사학자 해롤드 제임스는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보자’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200년간 세계 경제를 뒤흔든 7번의 굵직한 전환점을 다루면서 세계 경제에 도움을 준 ‘좋은 위기’와 세계 경제를 공황에 빠뜨린 ‘나쁜 위기’를 구분한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한다. 근래에 있었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부터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의한 글로벌 금융위기, 1970년대 오일쇼크와 대인플레이션 시대, 대공황, 제1, 2차 세계대전 사이의 초인플레이션까지 현대 경제사를 아우르는 이 책의 폭넓고 지적인 탐구는 어디에서도 만나본 적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경제 대전환 시대에 활약한 경제학자들의 견해와 행동들을 촘촘하게 재구성한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독자들은 오늘날까지도 분명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칼 마르크스 같은 경제학자들이 경제 위기에 어떻게 대응했고 정치인을 비롯한 지도자들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생생하게 지켜보면서 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 Nous 사회와 경제를 꿰뚫는 통찰 ‘Nous’는 ‘통찰’을 뜻하는 그리스어이자 ‘지성’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로, 사회와 경제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지성과 통찰을 전하는 시리즈입니다. ▶ 01 빈곤의 종말 | 제프리 삭스 지음, 김현구 옮김 | 575쪽 | 33,000원 ▶ 02 자본 질서_긴축이 만든 불평등의 역사 | 클라라 E. 마테이 지음, 임경은 옮김, 홍기훈 감수 | 492쪽 | 28,000원 ◎ 추천사 이 책은 지난 200년간 있었던 7번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역사적 맥락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위대한 경제학자 및 정치지도자들의 행적까지, 그들의 저작과 연설 등을 엮어 흥미롭게 설명한다. 학자, 정책집행가, 그리고 저명한 경제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적 사건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수작이다. — 류덕현(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7번의 경제 대위기를 중심으로 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지금 우리가 직면해 있는 공급망 위기, 세계화의 위축 기조가 어떤 대전환의 전조인지 잘 설명해주는 책! — 박정호(명지대학교 교수,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진행자) 저자의 수준 높은 통찰에 감동했다. 이 책을 통해 19세기 이후 인류에 닥친 위기가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경제 세계화가 가져온 기회와 문제점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린다 유에Linda Yueh, 런던비즈니스스쿨 경제학 겸임교수 금융 세계화를 다룬 가장 매혹적인 책 — 마틴 울프Martin Wolf, 파이낸셜타임스 수석 경제평론가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경제에 어떤 숙제를 남겼는가? 역사에서 교훈을 찾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세계 경제 질서를 뒤바꾼 대전환의 여파를 역사적인 맥락에서 살펴보기를 원하거나 이것이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가질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마크 잔디Mark Zandi, 무디스 애널리틱스 선임 이코노미스트 지난 200년간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톤급 쇼크가 어떻게 경제 변화를 주도했는지 대담한 역사적 해석을 제시하는 책이다. 세계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모리스 옵스펠드Maurice Obstfeld, 버클리캘리포니아대학교 경제학 교수 훌륭한 거시경제학책! 인간은 위기를 통해 가장 많은 것을 배운다. — 배리 아이켄그린Barry Eichengreen, 버클리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저자의 금융위기 탐구에 매료되었다. 경제학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면 저자가 금융위기를 분석하는 방식과 이를 예측한 경제학자들의 견해를 검증하는 방식에 탄복할 것이다. — 에드먼드 펠프스Edmund Phelps,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컬럼비아대학교 자본주의와 사회 센터 소장 저자는 경제학자들이 어떻게 과거에서 잘못된 교훈을 끌어내게 되는지 짚고,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이후 경제 세계화의 방향은 어떻게 전환될지 예측한다.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정말 멋진 책이다. — 오드 아르네 베스타Odd Arne Westad, 《냉전의 세계사》 저자 가장 최근의 경제적 불확실성을 조명하고, 경제 위기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 카일 스콧Kyle Scott, 샘휴스턴주립대학교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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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4/06/20
  • 現在の作品7번의 대전환[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