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빠는 여기서 나오는 우유를, 다른 사람한테 빨아달라고 할 수 있어?”
이불 밖으로 뻗어 나온 사영의 손이 사환의 가슴을 덥석 붙들었다.
“읏. 아프잖아!”
사환에게 손이 붙들린 사영이 힐끗 눈을 내리며 말했다.
“가슴 몇 번 주물렀다고 좆이나 세우면서.”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사환의 앞섶이 불룩하게 솟아 있었다.
“그래서, 이거는 또 누구한테 빨아달라 하게?”
제 아랫도리를 흘끔 눈짓하는 사영의 말에 사환은 억울해졌다.
“가족이니까 해줄 수 있는 거야.”
“…….”
“다 늙은 사내 새끼 좆 빨아 주는걸, 나 아니면 누가 해주겠어. 안 그래?"
진짜 억울했다.
‘그러는 넌 왜 다 늙은 새끼 보면서 좆 세우는 건데…?'
[패륜공X젖나오수]
[유사근친, 역키잡? / 인외공, 미인공, 비밀있공, 능욕공, 집착공, 아빠수, 순진수, 공때문에몸변하수, 임신수]
*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