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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공표(창작)년도: 1938 향수의 문학.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이국, 유럽에 대한 동경을 표현하는 작사 이효석의 소설. "자네들 무얼 바라구들 사나." "살아가자면 한 번쯤은 수두 생기겠지." "나이 삼십이 되는 오늘까지 속아오면서 그래두 진저리가 안 나서 그 무엇을 바란단 말인가." "그 무엇을 바라지 않고야 어떻게 살아간단 말인가. 말하자면 꿈이네. 꿈꿀 힘없는 사람은 살아갈 힘이 없거든."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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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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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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