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이드 수(내가 먼저) ✕ 에스퍼 공(죽일까? 살릴까? 공) (쌍방 구원) 회귀 5회차. 이를 악물고 마지막 발악하려 마음먹었다. 집 앞에 쓰러진 에스퍼를 도와(?)주려 집에 데려온 것뿐인데 불법을 저질렀다고 센터로 질질 끌려갔다. ********** “그럼, 가위로 왜 옷을 잘라? 너 변태야? 변태치고는 이상하긴 하네 왜 아래부터 안 자르고 소매부터 잘랐지? 팔 가학적 성 이상자, 뭐 그런 건가? 팔로 뭐 자위라도 하려고 했어. 네 팔 두고? 쟤 뻗어서 네 거 못 흔들어 줄 텐데.” ……그냥 저를 구한 에스퍼를 찾고 싶어 흉터를 확인하려 했을 뿐이다. 회귀도 멈추고, 죽음도 멈추려고. ************ 태재하 에스퍼가 자꾸 주변을 맴돌며 나타났다. 임시 페어라도 하자는 것이다. “손으로는 안 되나 보다. 더 강력한 접촉이 필요하겠는데.” “네? 아니, 뭐 꼭 그럴 필요가 있나요?” “있다면? 있다면 어떡할 건데?” “…….” 빨리 팔에 긴 흉터가 있는 에스퍼를 찾아야 하는데……드디어 찾았다. 그동안의 밀어내기를 멈추고 임시 페어를 하자고 했더니 매칭률이 이상했다. “그러니까요. 여지와 가이드와 제가 합이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는 거 아닙니까? 마치 한 몸처럼 말입니다. 그게 측정 불가라고 생각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측정 불가??? 한 몸??? 세상이 억까하는 것도 아니고. 5회차 인생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공 : 태재하 (22살, S급 에스퍼지만 능력 사용 제한이 있었음.) S급 에스퍼지만 능력 사용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제대로 쓰지 못할 능력이라면 없애버리려 했다. 게이트가 나타날 때마다 찾아다녀 내부에 있는 이상 물질을 수집하러 다녔다. 세계 최초로 발견된 숫자 게이트를 발견하고 들어가려다 여지우와 함께 휩쓸린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지, 능력을 없애려는데 여지우로 인해 능력이 더 개화되어 버렸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빡칠 대로 빡쳐 버렸다. 기회를 봐서 게이트 내부에 버려둘 생각이었는데……일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살려준 줄 알고 딸랑거리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여지우가 죽이고 싶지 않아졌다. 수: 여지우 (20살, B급 가이드->S급 진화) 평범한 대학생. 에스퍼 태재하와 함께 숫자가 표시되는 게이트 내부로 함께 휩쓸렸다. 숫자를 초과한 게이트가 폭발하고 이상 물질에 노출된 후 회귀한다. 5번째 회귀하자 이 회귀를 멈추고 싶어 손목에 상처가 있는 에스퍼를 찾아다니다 스토커가 되어 있었다. 단지, 회귀를 멈추고 싶었는데 일이 자꾸 이상하게 흘러간다. 현대물, 가이드버스, 미남공, 미인수, 달달물, 쌍방구원, 5회차회귀후가이드수, 복수, 배틀연애, 직진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표지 : 호일님 커미션 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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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5/24
  • 現在の作品회귀 가이드의 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