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빠 왔어, 서린아.” 태광 그룹 기획조정실 상무 강휘헌과 태광의 소금 재단 장학생 한서린. 어릴 적에 각자 버림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소녀와 소년은 어느덧 어른이 되어 재회했지만……. “오빠도 잘 지냈어?” “네가 없는데…… 잘 지냈냐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그의 죽어 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이유는 오로지 한서린, 그녀 때문이었다. 하지만 서린은 장애를 입은 형의 여자로 이용당할 처지에 놓이고. “평생 내가 너 예뻐해 주기로 했는데…….” 나의 약점인 너, 너의 약점인 나. 서로가 서로에게 약점으로 잡힌 채 욕망하고 사랑하는 그들의 불순한 속사정. “그러니까 서린아, 멀쩡한 남자 놔두고 다른 녀석한테 뻘한 짓 하지 말아 줄래?” 한서린 외에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는 남자는 세상 무서울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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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6/19
  • 現在の作品약점: 불순한 사정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