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 보물이라고요―” 술을 심각하게 못 마시는 야마모토는 아나콘다급 물건을 지닌 코바야시와 함께 양조장 ‘코바야시 주조’에서 일하고 있다. 서로가 궁극이라고 생각하는 이상의 술을 완성하면 동거하겠다는 약속이 이루어져 함께 있는 시간은 확실히 늘었지만, 목표로 해온 술 ‘파란 그러데이션’을 ‘아오이’란 이름으로 출시하면서 매우 바쁜 나날이 시작되었다. 이불 깔고 여유롭게 사랑을 나눌 시간마저 없을 정도로 바쁜 나날이.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사장은 두 사람에게 잠시 쉴 것을 제안하고, 야마모토와 코바야시는 후배 토키토리의 본가가 있는 하츠노쿠라까지, 맛있기로 유명한 발포 청주 ‘카네노네’를 찾아 오랜만의 여행에 나서게 되었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토키토리는, 코바야시가 운영하는 가게의 요리인 미야자키에게 밥도 얻어먹고, 눕혀짐도 당해보고, 넘어뜨리기에 키스까지 당하며 실로 다양한 체험을 쌓는다. 그리고 조금씩 자신의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모이미표 럽코의 진수 <사랑스런 XL 사이즈> 제5권, 속속속속편! 이번에도 한정판으로 맛있게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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