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배드 저
#페인팅 #미친남주 #유부녀여주
디아의 인생은 정욱을 만나면서부터 망가졌다.
초등학생 때는 정욱의 집에 찾아갈 때마다 개목줄을 해야만 했고, 커서는 통제에 시달리다가 성인이 되자마자 강제로 결혼을 했다.
그래서 그에게서 조금이라도 멀어지기 위해 미대에 진학한 뒤, 조교까지 되었는데도 그의 손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정욱이 직접 모은 학생들이 자신을 능욕하던 그때, 디아는 결심했다.
자신만 불행해지지는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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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맛슈가 저 <과외 선생님이 주는 입학 선물>
“나한테 키스하는 것도 가르쳐주면 안 돼……요?”
재수가 끝난 후.
은아는 짝사랑하는 과외쌤 유주한테 입학 선물로 키스를 졸랐다.
“키스라고.”
“그게, 어, 어차피 대학 가서 연애하면 하게 될 텐데.”
“…….”
“이왕 할 거면 잘…… 잘하는 게 좋잖아.”
유주는 요청에 순순히 응해 주었다.
발랑 까졌다고 놀리거나 경악하지도 않았다.
“그럼 위 말고도 아랫입으로 하는 키스도 가르쳐줘야겠네.”
그리고 은아는 그대로 남자한테 먹혔다.
* * *
유주는 볼품없어진 속옷을 끝까지 끌어내리지 않았다.
은아는 유주가 허벅지에 팬티가 걸리도록 내버려 둔 채, 엉덩이를 천장을 향해 밀어 올리는 걸 보고 경악했다.
유주는 좆 끝을 가느다란 균열에 맞춰 주며 웃었다.
“은아야, 이게 내 진짜 입학 선물이야.”
“흐으으읏……!”
“보지 끝까지, 닿게 박아 줄게.”
#집착남 #나쁜남자 #조교 #순진녀 #짝사랑녀 #도구플 #오해 #더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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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닦는콩벌레 저 <그 교수님과 그 헌터>
#더티토크 #고수위 #헌터물(?)
세상이 멸망으로 치닫게 된 지 벌써 10년.
그 멸망을 막을 존재는 오직 특별한 힘을 깨우친 각성자들 뿐이었다.
채도아는 그 각성자를 육성하는 교수였다.
***
“나 사랑하지?”
“으, 응! 아흑! 아아!”
채도아가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외쳤다.
“사, 사랑해. 너무, 흣,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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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취향 저 <세비아트 아카데미의 입학을 환영합니다>
#모브플 #수치플 #BDSM #강압적인관계 #고수위 #다인플 #더티토크
※성매매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옷을 벗고, 납작 엎드리도록.”
“…옷, 옷을 벗으라고요?”
올리비아는 남자가 시키는 대로 옷을 벗은 채 감사의 인사를 반복했다.
“이리 감사의 말을 내뱉는데, 우리도 올리비아의 가문이 부흥할 기회를 줘야겠지.”
남자는 올리비아의 다리를 잡아 벌렸다.
“다들 자작가 이상의 남자들이니 아이를 가져 첩 자리라도 얻어내면 꽤 인생 피지 않겠나?”
그 뜻을 깨달은 올리비아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