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일통도, 천하제일도 내 꿈이 아니다. 내가 바라는 건, 그저 삼시세끼 맛있는 음식을 먹고 편히 잠드는 것뿐. 허나 세상은 이런 나를 곱게 놔두려 하지 않는다. 그래, 좋다. 유유자적한 내 삶을 막으려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전부 부숴버리는 수밖에. 욕심도, 야망도 없는 천하태평 청풍의 무쌍(無雙)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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