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사의 동료이자 외뿔 마족 스하크 그는 사실 대한민국의 건실한 청년 박수혁이었다. 수혁은 마왕의 심장에 성검을 꽂으며 자신도 죽음을 맞이하는데. 그리운 고향을 빼다박은 천국. 그 고향집의 문이 열리고……. “수진아. 너도 죽은 거 아니니?” “…엥? 그게 뭔 소리야?” 지구로 돌아왔다?! “야 이 X발롬아.” “누가 내 동생 때리래.” 장성한 동생과, 헌터, 그리고 몬스터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귀환한 마족은 평화로이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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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4/06/14
  • 現在の作品귀환한 마족은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