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선정적인 단어 사용과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깡패라 인내심이 없어, 정윤아. 내가 너 이제까지 봐주고 있던 거라고.”
한국 최대 조직 신성의 전 회장, 이석주의 막내아들 이정윤.
제멋대로 살아가던 정윤에게 조직에서 찾아온 낯선 남자, 이강환이 갑자기 들이닥친다.
이석주가 숨긴 비자금이 집에 있다고 확신한 강환은 이를 회수하기 위해 정윤에게 친밀한 척 다가가고.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집이 훼손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던 정윤은
강환을 깡패라고 매도하며 그를 내쫓기 위해 고분군투한다.
온갖 짜증과 수작을 부리지만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강환.
그 때문에 정윤은 열불이 터지지만, 어쩔 수 없이 그와 울며 겨자먹기로 동거를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