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님이 돌아가신 날 아무도 원하지 않는 날 황제가 데려갔다.
사람들은 나를 정치적으로 도움이 될까 하고 데려 왔다고 하기에 그런 줄 알았는데 이상하다?
"마리안느, 사람들이 없으니 폐하 말고 아빠 해 보 거라. 아. 빠"
황자와 황태자도 날 싫어할 줄 알았는데.....
"누나! 누나는 정말 최고야! 앞으로 누나 괴롭히는 사람이 있으면 말해 내가 혼내줄게!"
"또 누가 무시하거든 말해. 다시는 네 눈 앞에 나타나지 않게 해줄게."
그리고 대공자가 나타나서 춤추자고 한다. 연회에서 공자와 춤을 추니 다들 눈이 무서워 지는 게 황궁 생활이
쉽지 않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