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떠한 이유든, 살인이라는 죄악은 담을 수 없는 거야." 검은 형상을 통해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게 된 대학생 김지우. 정의를 위해 정의를 등진 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인을 저지한다. 하지만 점점 드러나는 검은 형상의 예측 불가한 형태들... 그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24/05/19
  • 現在の作品돌아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