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눈치오에게 이 세상은 섹스와 예술, 오직 이 두 가지밖에 없다. 그는 아름다움을 연인의 정열로 갈망한다.” - 아서 시먼스(시인) “지금까지도 단눈치오의 이질적이고 관능적이고 야수적이고 데카당스한 음악이 울려 퍼진다.” - 베네데토 크로체 (철학자,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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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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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1/25
  • 現在の作品죽음의 승리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