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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키에르케고르를 거치지 않고서는 현대 독일 철학과 신학을 이해할 수 없고, 자연히 현대 사상 전반도 이해할 수 없다” - 종교학자 김종두 - “키르케고르는 역설을 좋아했다. 그는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 아니라 ‘구원에 이르는 병’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 시인 허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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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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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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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병 [고전5]
20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