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끄러움을 아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네. 부끄러움을 모르는 게 부끄러운 것이지. - 영화 〈동주〉중에서, 정지용 시인이 윤동주에게 - “정지용은 우리말을 찾아서 닦고 조직하는데 시 인생을 바친 20세기 최초의 직업시인이다.” - 유종호(연세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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