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온 버릇육아로
편안한 엄마가 되어 보자!”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여
걱정하지 마라.
육아의 해방을 위해
미국식 육아법이 찾아왔다.
이 책에 담긴
‘버릇육아’로 육아에서 탈출하자!
이 책은 육아가 어렵거나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돕기 위해 미국에서 배운 ‘버릇육아’를 전하는 자녀 교육서이다. 아이 교육에 왜 ‘버릇’이 중요한가를 시작으로 4가지의 ‘버릇육아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뿐만 아니라 그동안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리브 웰(Live Well)’의 비밀도 담겨 있다.
저자는 남편의 학업 문제로 아이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자녀가 3명 이상이어도 편하게 육아하는 미국 엄마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저자는 그 비결을 궁금해하며 미국 엄마들의 육아법을 연구한다. 끈질긴 궁금증은 ‘버릇육아’에 대한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10년 가까이 유치원에서 영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깨달음은 확신으로 바뀐다. 영유아기 때 기본적인 버릇을 잡아야 결국 엄마도 아이도 편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깨달음으로 끝내지 않고 『엄마가 편해지는 버릇육아』에 이 모든 것을 담아냈다. 모든 엄마가 육아에서 해방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잠깐의 고생 끝에
몇 년의 육아가 편해진다.
스스로
잘 자라는 아이를 위해
육아에서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엄마들이여,
모두 ‘버릇육아’에 도전하라!
‘버릇육아’가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기를 성공적으로 잘 넘어간다면 힘들었던 육아는 상상 그 이상으로 수월해질 것이다. 당장 『엄마가 편해지는 버릇육아』를 따라 시작해 보자!
일단 잘자는 아이로 키워라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아이가 잠을 잘 자는 것’이다. 아이들의 수면 패턴은 곧 엄마의 라이프 퀄리티로 이어진다. 아이의 올바른 수면 버릇이 첫걸음이다!
식탁에서의 전쟁은 이제 없다!
아직도 “아~” 하면서 아이에게 밥을 먹여주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장 멈춰라! 혼자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무조건 스스로 먹게 해야 한다. 아이에게 몇 숟갈 더 먹이기 위해 애쓰지 말자.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올바른 식사 버릇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스스로 놀 줄 아는 아이가 잘 큰다!
부모가 놀아줄 수 있을 때 적극적으로 놀아주되, 아이 혼자서도 독립적으로 놀 기회 또한 줘야 한다. 아이의 이보 전진을 위한 부모의 일보 후퇴를 기억하라. 아이가 놀이의 자율성을 가질 수 있게 지켜보자.
독서는 아이의 인성과 지성을 키운다!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 능력들은 바로 ‘독서’에서 비롯된다. 엄마의 꾸준한 전략으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