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모도 일도 완벽한 츠바키는 상사의 불합리한 갑질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에서 부임해 온 마키노의 교육을 맡게 된다. 첫날부터 츠바키를 오해해서 대들던 정의감 강한 마키노는 심지어 사원 기숙사의 옆방으로 이사 온다. 불편한 타입... 이라 생각했는데 욕실에서 딱 마주친 마키노의 완벽한 육체에 저도 모르게 홀리고 만다. 게다가 해프닝으로 충동적으로 욕구를 맞부딪히듯 관계를 가져 버리고...?! 진심이 되고 싶지 않은 츠바키는 섹파 제안을 하지만 직진으로 다가오는 마키노의 열기를 거부하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