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꺼림칙한 순백의 머리카락과 붉은 눈동자. 고아원에서도 유랑단에서도 ‘재수 없는’ 취급을 받아 온 소녀, 루시엔. 그녀를 찾아온 윈필드 가문의 공작님. “내 아들을 도와다오. 아아, 미안하구나. 나로서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그것이 유언이 된 탓에 그가 바란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지만, 어린 공작 베네딕트가 제 옆자리를 내어 준 덕에- “아버지가 구한 너를, 나 역시 사랑할 거야.” 베네딕트의 친구가 되고, 특별상담사가 되고, 동료가 되며, 생애 처음으로 허락받은 ‘집’에서 루시엔은 행복했다. 공작님의 마지막 말의 의미를 깨닫기 전까지. “베네딕트가 몸이 타들어 가는 듯한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루시엔이 베네딕트의 손에 죽어야만 한다고. 그렇다면 그녀는 죽을 준비가 되었다. 사랑하는 그의 손에. “부디 내 죽음을 먹어 줘, 베네딕트.” #로맨스판타지 #첫사랑 #구원 #소꿉친구 #초월적 능력 #저주 해소 표지 일러스트 : 두미 삽화 일러스트 : 엔리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4/04/06
  • 現在の作品죽을 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