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흑막인 북부 대공이랑 결혼했다가 암살당하는 망나니 황녀로 빙의했다. 얼굴 한 번 안 보여준 남편에게서 도망치려다가, 하필이면 남편의 다른 인격을 유혹해 버렸다? 아니, 원작에 북부 대공이 이중인격이라는 말은 없었잖아요! “주인님이 무심한 남편한테서 같이 도망치자고 약속해 주셨잖아요.” 불손한 주제에 처연한, 남편의 두 번째 인격이 내 마음을 뒤흔드는 와중에……. “이 정도면 대신전의 성녀보다도 강력한 힘입니다.” 마물한테 죽을 뻔했더니 내 손끝에서 새하얀 불꽃이 뜬금포로 터져 나온 데다가, “요즘 비전하의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서 손가락에 힘을 빼는 특훈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극 대문자 T에 운동밖에 모르던 북부인들이 나를 앞다투어 애지중지하고, “당신에게 정부가 있다는 투서를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을 테니 정리하세요. 당장.” 늘 무심하던 대공마저도 갑자기 나한테 미친 듯이 집착하기 시작한다. 아니, 잠깐만. 근데 그 정부라는 남자도 바로 당신이라고! #독기_품은_설탕인형_여주 #금욕_무심_오만_북부_대공 #처연_날티_요망_제2인격 #셋(?)이_하는_신혼생활 #책빙의 #선결혼후연애 #삼각관계 #이중인격 #오해 #병약녀 #능력녀 #외유내강녀 #미인여주 #북부대공 #오만남 #무심남 #후회남 #상처남 #계략남 #집착남 W.H. McEiztee, ,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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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3/19
  • 現在の作品남편 몰래 흑막이랑 신혼생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