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ube2018/09/19
あらすじ
찬란하게 빛나던 정각들은 먼지와 거미줄로 뒤덮혔고 우렁찬 목소리로 연무장을 채우던 제자들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이제는 이름뿐인 무당파의 마지막 제자이자 장문인 현암. 그가 무당파를 떠나 차디찬 무림에 발을 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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