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님은 천사예요."
천사가 쌍욕을 하나?
넷플릭스보다 EBS가 어울리는 남자. 교양 있기로 소문난 건축가 주휘도의 본성을 홀로 목격한 태인.
그 이후로 주휘도가 자신을 곁에 두며 못살게 군다. 겁주고, 협박하고, 짜증내고.
너무 싫었는데...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좋아서 두근거리는 수와
사랑 빼고 다 해주는 공 이야기.
#초반혐관 #헤테로X게이 #짝사랑
주휘도(33) - 미남공/후회공/호모포비아공/다정한개아가공/통제공/암튼 전부 수한정공/유부남아님XX
이태인(23)- 화려한미인수/짝사랑수/조빱수/할말다하는공한정말티즈수
* 표지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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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중 주인공의 싸가지는 작가의 가치관과 관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