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풍 #현대물 #판타지 #오컬트 #애증 #재회 #피폐 공1- #이무기공 #인외공 #집착공 #절륜공 #능욕공 공2- #동생공 #미남공 #비밀있공 #집착공 #다정공 #제물이었수 #병약수 #미인수 #체념수 #한품수 #굴림수 ** 본 도서는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관계를 비롯해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시골 마을의 읍내에 있는 마트에서 일하던 평범한 청년인 이유건은 직장에서 우연히 뱀술을 얻어먹게 된다. 그 이후로 거대한 검은 뱀이 나오는 악몽을 꾸고, 귀신들에게도 시달리기 시작한다. 끝내 귀접까지 당하게 되자 무당을 찾아가게 되고, 무당에게서 ‘물로 둘러싸인 곳으로 돌아가라.’라는 말을 듣게 된다. 유건은 17년 전 이목도라는 작은 섬에서 살고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섬에서 나오게 됐었다. 물로 둘러싸인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이 이목도로 돌아가라는 말인 것 같아 곧장 아버지에게 섬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연락해 보지만, 아버지는 단칼에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하지만 며칠 뒤 동생에게서 연락이 온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장례를 치르기 위해 섬으로 돌아오라고. 그렇게 섬으로 돌아간 유건은 동생인 이미건과 다시 만나고 이무기를 조우하며 기이한 일에 휩싸이게 된다. * 공1: 이무기. 나이 불명. 10년에 한 번씩 이목도 주민들을 제물로 받고 있다. * 공2: 이미건. 22살. 유건의 의붓동생. 당주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당주 자리를 물려받고 형인 이유건을 섬으로 불러들인다. * 수: 이유건. 27살. 작은 시골 마을 읍내의 마트에서 일하던 평범한 청년이었지만, 뱀술로 인해 고향인 이목도로 돌아가게 된다. **글 중에서** 인간이라는 생명들이 사랑스러웠었다. 너무나 사랑해서 인간을 위해 신이 되고자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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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4/01
  • 現在の作品이무기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