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과 사람에 지쳐 은퇴한 1세대 헌터 최성준. 기운이 좋다는 시골 땅을 사서 귀농했더니, 밭에서 탑이 자란다. 그리고 성준에게 찾아오는 복덩이들. <미천한 방랑신, ‘봄의 생기’가 탑의 주인께 인사 올립니다...!> -그릉, 그르릉 "선생님, 종자는 제가 어떻게든 구해올 테니까 동업하실래요?" 힐링을 넘어 초과회복 라이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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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3/21
  • 現在の作品귀농했더니 내 밭에만 탑이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