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벌을 줘야겠네…」 오랫동안 동경했던 서점 누나. 그녀를 만나기 위해 오늘도 서점으로 가던 중 비를 피하다가 우연히 조우하고… 그 후 누나의 집으로 가는데…?! 단둘의 공간에서 서서히 분위기가 무르익고 결국엔… 「어떻게 해줄까? 제대로 말 안 하면 몰라.」 경험이 풍부한 연상 누나의 리드에 흠뻑 빠져버린다! ©Suzu Omi/2no./Nashiko Kakino/Fumiya/Yuzunokiichi/Nami Am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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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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