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동정녀#직진녀 #능글녀 #털털녀 #다정남#동정남 #짝사랑남 #절륜남 #순정남 #순진남 #남사친의_좆맛을_진작에_알았더라면 #더티토크 #고수위 #단행본
태어나서 이런 희열감을 느껴보긴 처음이었다. 배꼽부터 머리끝까지 전해져오는 전율이 참기 힘들 만큼 강했다.
한쪽 가슴을 다 빨았으면 다른 가슴도 거칠게 주무르며 빨아주길 바랐다. 심장이 터지기 전에 어서 젖꼭지 전부를 부르트도록 빨고 씹어주길 바랐다.
“아, 흐윽… 흑…!”
이런 걸 신세계라고 해야 할까. 손으로만 찔꺽이는 느낌과는 차원이 달랐다. 눈앞에 섬광이 튀고 머릿속이 번쩍이는데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만 같았다.
*여주/ 한세아 (20)
눈 크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다.
그 탓에 주변에는 발정 난 수컷들이 바글거린다.
*남주/ 임주형 (20)
세아네 옥탑방에 세 들어 사는 남사친이다.
어릴 적 세아와 목욕도 같이 했던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