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락의 주둥이를 가진 그 남작. 네, 바로 저희 사장님이에요. 호텔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거지 같은 사장이 까라면 까야 하는 일개 직원으로. 사장만 거지 같냐고? 그럴 리가. 호텔은 더 거지 꼴이다. 이 게임에서 탈출할 유일한 방법은 진 엔딩을 보는 것 뿐. 어디 고인물 실력 좀 발휘해 볼까, 했는데 [시데온의 호감도가 대폭 하락하였습니다.] [시데온이 <분노 모드>로 돌입하였습니다.] [시데온의 화가 풀릴 때까지 모든 능률치가 너프 됩니다.] 현질을 못하니 사장과의 호감도가 쉽지 않다. 누가 그런다고 포기할 줄 알고? 나, 보니 체고우. 악바리 근성의 일인자. 호감도를 위해 기꺼이 당신의 발닦개가 되어 주겠어! *** 그렇게 호감도 100%를 향해 달려가던 어느 날. "날 이렇게 만들어 놓고 어딜 간다는 건데?" 떠나려는 건 난데, 짐은 왜 사장님이 싸는 거예요......? "날 두곤 아무 곳도 못 가. 날 이렇게 만든 건 당신이잖아. 책임져야지, 이건 전부 네 탓인데." [시데온의 호감도가 ??? 되었습니다.] 사장님도, 사장님의 호감도도 이상해졌다. #수상한 사장 과 #악바리 직원 의 #코믹혐관 #남주 앞에선 햇살녀 인척 연기하는 여주 #그런데 자꾸 남주한테 성질 걸리는 여주 #법보다 몸이 앞서는 여주 #성격 나쁘고 입 험한 여주 #여주 앞에서만 인성 터진 놈처럼 구는 남주 #여주 내쫓으려고 별짓 다 하는 남주 #분명 그러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러면 안 될 거 아는데 너 앞에서만 서면 나락인 남주 * [email protected] * 표지 : 미리캔버스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미친 남작의 호텔을 구원해 보겠습니다>에서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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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14
  • 現在の作品사장님의 호감도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