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회물/굴렁쇠남주/외유내강여주/상처녀/도망여주/오해물/얘들아대화좀해] “당신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어요.” 로제나가 마지막 하나의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그의 침대에 오른 날, 그는 로제나를 버러지 보듯 경멸했다. “서로에게 없는 사람처럼 살아요, 부인. 나도 그럴 테니.” 자신과 손끝조차 스치기 싫어하는 남자, 이드와의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날. 그녀는 절망적인 소식을 접했다. “저 이드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남편의 연인인 필리아가 임신했다는 소식이었다. 마지막 하나 남은 미련까지 사라져버린 그 날. 로제나는 이드를 떠났다. 그런데……. “도대체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꼭꼭 숨었던 로제나를 찾아온 이드는 알 수 없는 말을 늘어놓는다. “내 곁에 있어요, 제발. 내가 뭘 하면 날 떠나지 않을 겁니까?” 자신을 떠나고서야 로제나를 돌아본 남편에게 그녀가 할 말은 하나 뿐. “우리 이혼해요.” 내 말을 들은 이드의 눈이 절망으로 물들었고, 아이러니하게도 로제나는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다. *제목, 소개글은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표지 - 요조 님 (@YOJO1417_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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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3/05
  • 現在の作品이 엔딩은 후회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