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등선을 목전에 두고 다 죽어가는 시한부로 환생했다. 쿨럭쿨럭. 빌어먹을, 오늘도 또 피를 토했다. 이번 생에선 반드시 삼라만상을 초월하여 등선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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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3/18
  • 現在の作品현경의 고수는 시한부로 환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