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빌어먹을. 원우준이 연애를 한단다. 아니, 누구 맘대로? “우리 달희, 어디야?” “서운해라. 오빠한테 비밀이야?” “설마 남자는 아니지?” 그러면서 왜 제 연애에는 사사건건 간섭인지. 달희는 이해할 수 없었다. 더 이해 안 되는 건 지난밤 꿈이다. 말도 못 하게 부끄럽던. 전부 원우준 때문이다. 놀림당한 게 억울해 달희는 비뚤어지기로 했다. 물론 그러도록 순순히 놔둘 우준이 아니었다. 그걸 달희는 미처 몰랐다. “왜 이렇게 말을 안 들어.” “키스면 돼? 오빠가 해 줄게.” 자고 나면 질리지 않을까. 할 만큼 해 보면, 그래, 그러면……. 결심한 듯 고개를 끄덕이는 달희를 바라보는 우준의 눈빛이 묘하게 일렁였다. 입가에 드리워진 미소는 위험천만한 것이었다. 그가 한입에 달희를 집어삼켰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4/03/20
  • 現在の作品테더링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