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당 작품은 금단의 관계(NTR)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훔쳐보는_도련님 #발랑_까진_형수 #발기부전_남편 #씬중심
어린 시절 살았던 대림 아파트의 여신 한지수를 형수로 맞이한 권도영은,
지수가 자위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청소했더니 땀이 좀 나서 씻고 나왔어요.”
“청소? 아니잖아.”
“네?”
“형수는 청소를, 다 벗고 침대에 누워서 하나 봐요? 아니면 뭐, 보지 청소라도 하셨나?”
한때 그녀를 흠모했던 도영은,
이제는 형수가 된 지수를 향한 욕망을 숨기질 않는데….
“형수, 항상 단정하고 흐트러짐 없었잖아요. 그게 참 예뻤는데.”
“…….”
“그런 형수가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여길 만지니까 자지가 발딱 서서 죽지를 않네.”
말을 맺으며 입술을 머금어 잇새를 가르고 곧장 혀를 밀어 넣었다.
“하아, 이걸 내가 왜 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