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6년차 부장검사가 쓴 44편의 인생 조각. 최근 대한민국에서 ‘검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권력, 강압 수사, 부패와 비리 등 정의로운 법조인 보다는 부정적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대한민국의 모든 검사들의 모습이 그러할까? 『기록 너머에 사람이 있다』는 16년차 부장검사가 쓴 법과 정의, 그 경계의 기록을 담은 책으로 박진감 넘치는 검사 생활에 대한 장황한 썰이 담겨 있는 것도 아니며,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사건을 각색한 글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대한민국 검사로 살아온 한 인간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3/10
  • 現在の作品기록 너머에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