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발표매체: 사해공론
발표일: 1936.1
인물의 풍자를 통해 그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상들을 풍자하고 있다. 해학성과 풍자성은 시대적인 상황과 많은 연관을 짓고 있다. 내가 주재소에까지 가게 될 때에는 나에게도 다소 책임이 있을는지 모른다그러나 사실 아무리 고처 생각해봐도 나는 조곰치도 책임이 느껴지지 안는다 복만이는 제 안해를 (여기가 퍽 중요하다) 제손으로 즉접 소장사에게 팔은것이다. 내가 그 안해를 유인해다 팔았거나 혹은 내가 복만이를 꼬여서서루 공모하고 팔아먹은것은 절대로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