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책과 후회라는 비를 맞고 서 있는 초라한 내 영혼에 건네는 다정한 우산” 너무 많이, 지나치게 자주 아파하는 나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막, 자기합리화 감정적인 상처와 육체적인 한계, 사회적인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사회에서 고통은 감내해야만 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최소한의 방어막도 없이 모든 화살을 맞아내며 고통을 참는 것은 잘못됐다. 스스로의 부족하고 가녀린 부분을 조용히 감싸주고 안아주는 일, 그로 인해 내 삶의 값어치를 더 높게 쳐주는 일, 그것이 바로 자기합리화다. 이 책은 습관적인 자책보다는 ‘자기합리화’라는 방어와 수비를 통해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지름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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