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장 마인드를 가져야 성공한다 “회사의 미래는 언제나 사장의 몫이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회사를 나와야 한다. 회사 오너가 아닌 바에야 대표나 임원들조차 퇴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하면서 모아 놓은 돈이 많아 퇴직 이후에 아무 일을 하지 않고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다. 그러므로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잠재적인 퇴직자이자, 창업자인 셈이다. 이제 비즈니스는 미래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이다. 그런데 사업을 하려면 먼저 사장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직원들은 열심히 일하지만 회사의 해결되지 않은 업무 때문에 끙끙대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아무리 매출 목표에 미달하였다고 하더라도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해결 방법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그 책임은 상급자에게 넘기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 최종 책임자는 사장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사람이 없다. 회사의 미래는 언제나 사장의 몫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장은 숲의 미래를 봐야 한다. 사장은 실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사장은 실무를 하는 직원들이 보다 업무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원해 주는 사람이다. 저자는 “결국 사장은 목적지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고, 직원은 결정된 목적지를 향하여 이동을 실행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사장이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순간, 회사는 그 목적지를 향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밖에도 회사의 사업 구상에서부터 신상품 출시와 판매, 매출 및 자금 관리, 그리고 직원 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강소기업을 만들고픈 사장들이 사업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고민하고 궁금해하는 기업 운영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이미 시작한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장들에게 이 책이 작은 이정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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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8/11
  • 現在の作品강소기업은 어떻게 만들어지나